쿠바 최대 한류 단체, 2026 한국문화주간 열어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쿠바에서 가장 큰 한류 커뮤니티 단체인 ArtCor(아르코르)가 지난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쿠바 아바나에서 2026 한국문화주간을 개최했다.아르코르(Proyecto Sociocultural Arte Coreano)는 2015년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소수의 쿠바인들이 정보를 공유하면서 만든 단체로, 지금은 쿠바 전역에 1만5천여 회원을 둔 단체로 성장했다.주쿠바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10월 4일 열린 2026 한국문화주간 개막식에는 명소정 서기관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개막식에서는 한국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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