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잇는 한인 여성 파워”… 일본 후쿠오카 달궜다
사단법인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WKWA, 이하 와카)가 주관하는 ‘2026 제11회 세계한인여성회장대회(IN JAPAN)’가 지난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2013년 창립 이래 14년 만에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5개국 한인 여성 리더와 주요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5일 후쿠오카 핫센카쿠 호텔에서 열린 개막식은 전에리카 부총재의 개회 선언과 와카의 성장 과정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정소희 부총재의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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