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마 말고 K-드라마”…브라질서 한국문화 이름 바로잡기 열풍
브라질에서 한국문화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한국 고유의 문화와 음식 이름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다.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정정희)과 상파울루한국교육원(원장 박성근)은 한글날을 맞아 브라질 현지인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기념행사 ‘한국 문화, 제대로 부르기(Na Coreia, é assim que se chama)’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양 기관은 상파울루주가 지난해 10월 9일을 ‘한글날(Dia do Hangul-alfabeto coreano)’로 공식 지정한 것을 계기로 공동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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