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C 맑음
24°C 맑음 체감 20°C
습도
26%
바람
8 mph
자외선
6
대기질
41 · 좋음
  1. 오늘 27° 14°
  2. 금 29° 17°
  3. 토 26° 15°
  4. 일 25° 21°
  5. 월 27° 21°

자동 업데이트 ·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라스베가스 서울 24°C · 75°F맑음 USD/KRW 1,339.81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와 한인 사회의 새로운 소식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테슬라 센터 방화범에 연방 징역 5년

사진: Orizan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핵심 정리

  • 테슬라 센터 방화범 폴 김, 연방 징역 5년 선고
  • 2025년 3월 18일 존스·바두라 인근 센터서 범행
  • 출소 후 3년간 보호관찰…차량 5대 전소

지난해 라스베이거스의 테슬라 충돌수리센터(Tesla Collision Center)를 공격해 차량에 불을 지른 남성이 연방 교도소 징역 5년형을 받았다. 연방 법무부 네바다지검에 따르면 폴 김(Paul Hyon Kim)은 14일(수) 제니퍼 도시 연방지방법원 판사로부터 징역 60개월과 출소 후 3년간의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

김씨는 지난 2월 주간 상거래에 쓰이는 재산에 대한 방화 2건과 방화 미수 1건, 미등록 총기(파괴 장치) 불법 소지 1건 등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새벽 화염병 공격

법원 기록에 따르면 김씨는 2025년 3월 18일 새벽 AR 계열 반자동 소총을 들고 존스 불러바드와 바두라 애비뉴 인근의 테슬라 센터를 찾아갔다. 그는 화염병 3개를 던졌는데 이 가운데 2개가 터지면서 차량에 불이 붙었고, 나머지 1개는 불이 붙지 않았다.

이 공격으로 차량 5대가 수리할 수 없을 만큼 파손됐다. 김씨는 범행 며칠 뒤 체포됐으며, 당시 36세였다.

머스크 반감 확산 시기

라스베이거스 리뷰저널은 이 사건이 당시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던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반감이 전국적으로 커지던 시기에 일어났다고 전했다. 연방 검찰은 정치적 견해 차이를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수사는 연방수사국(FBI)과 주류·담배·화기·폭발물단속국(ATF), 라스베이거스 메트로 경찰국이 맡았으며 클라크 카운티 소방국이 지원했다. 당초 선고는 올해 5월에서 90일 연기된 바 있다.


출처 U.S. Attorney's Office, District of Nevada · FOX5 · Las Vegas Review-Journal · 8 News Now · KTNV · News 3 · FOX5 2
사진 Orizan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이 기사는 위 보도들을 바탕으로 KoreanVegas가 AI의 도움을 받아 한국어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더보기
다운타운 캐시먼 센터 부지에 1천여 가구 주택단지 착공 전문 읽기 강풍에 먼지 날린다…클라크 카운티 '먼지 주의보' 발령 전문 읽기 데저트 오아시스 고교서 총기 발견…학생 체포 전문 읽기 헨더슨 DMV 14일 영업 종료…실버라도 랜치 새 사무소 26일 개장 전문 읽기 클라크 카운티 중간선거 사전투표 17일 시작…30일까지 전문 읽기 네바다 대학 시스템, 캠퍼스 안전 신고 창구 '아이즈 오픈' 개설 전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