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레나, 다운타운에 1천여 가구 '더 파운드리' 기공식
- 워싱턴 애비뉴 양쪽 약 70에이커, 2027년 10월 본공사
- 타운홈·단독주택 혼합, 가격은 30만 달러대부터
미국 대형 주택건설업체 레나(Lennar)가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에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주택단지를 짓는다. 레나는 15일 주정부와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 파운드리(The Foundry)' 기공식을 열었다고 라스베이거스 리뷰저널이 보도했다.
단지 부지는 약 70에이커 규모로, 라스베이거스 블러바드 바로 동쪽 워싱턴 애비뉴 양쪽에 걸쳐 있다. 현재 비어 있는 옛 그랜트 소여 주정부 청사 부지와, 길 건너편에 있으며 곧 철거될 캐시먼 센터 단지가 대상이다.
타운홈·단독주택 섞어 공급
레나 보도자료에 따르면 단지에는 타운홈과 단독주택이 함께 들어선다. 가격은 30만 달러대부터 시작하도록 계획됐으며, 인기 옵션과 마감재를 기본 가격에 포함하는 레나의 '에브리싱스 인클루디드' 방식이 모든 주택에 적용된다.
출입이 통제되는 게이티드 커뮤니티로 조성되며 수영장, 피크닉 공간, 산책로, 운동 코스, 운동장, 어린이 놀이터, 야외 행사용 계단식 객석 등이 들어선다. 리뷰저널은 실제 주택 건축 공사가 2027년 10월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의회 개발협약 거쳐 추진
레나는 앞서 경매를 통해 캐시먼 단지를 사들였고, 이어 건너편 그랜트 소여 청사 부지 매입도 추진해 왔다. 라스베이거스 시의회는 올해 초 레나와의 개발협약을 공식 승인했으며, 당시 계획은 1,071가구였다.
조이 브로들 레나 라스베이거스 지사장은 보도자료에서 더 파운드리가 더 많은 가정이 내 집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걸음이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으로 다운타운의 미래에 투자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출처 Las Vegas Review-Journal · Las Vegas Review-Journal 2 · Las Vegas Review-Journal 3
사진 Tomás Del Coro from Las Vegas, Nevada, USA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jpg)
이 기사는 위 보도들을 바탕으로 KoreanVegas가 AI의 도움을 받아 한국어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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