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026 드림컵 야구대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야구 불모지 라오스, 베트남, 몽골 3개국이 참가한 야구 경기가 지난 10월 8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렸다.주라오스한국대사관은 “지난 10월 8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026 드림컵 대회가 열렸다”면서 “2026 드림컵은 국제대회 출전 기회가 제한된 아시아 야구 약소국 국가대표팀에 실전 경험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라오스는 이만수 전 SK와이번스 감독이 야구를 보급한 곳이다. 이만수 전 감독은 2014년 야구 불모지인 라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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