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창립20년 맞은 월드옥타 홍콩·마카오지회 이경희 회장
“회원들이 서로의 사업을 이해하고 정보를 나누며 새로운 기회가 생겼을 때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지회를 만들고 싶습니다.”창립 20년을 맞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홍콩·마카오지회의 이경희 지회장이 제시한 미래 구상이다.그동안 축적한 회원 간 신뢰와 유대감을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고, 70여개국 150개 넘는 도시에 지회를 둔 월드옥타 네트워크를 활용해 회원들의 활동 무대를 넓히겠다는 것이다.차세대 경제인들이 선배들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이어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주요 과제로 꼽았다.이경희 지회장은 지
Comments 0
Be the first to comment.
Log in to join the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