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중동 15개 공관과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친이란 세력으로 평가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최근 잇달아 사우디 공항과 군사 시설을 공격하고 있는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10월 11일 중동 지역에 있는 15개 우리 공관과 상황점검 회의를 열었다.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주사우디대사관, 주젯다총영사관, 주예멘대사관, 주이란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주쿠웨이트대사관, 주요르단대사관, 주바레인대사관, 주이라크대사관, 주아르빌분관, 주레바논대사관, 주카타르대사관, 주오만대사관, 주UAE대사관, 주두바이총영사관이 참석했고 조 장관은 각 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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