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日 오카야마대, ‘빛’으로 손잡다
국립공주대학교와 일본 오카야마대학교가 광기능성 재료 분야에서 손을 맞잡고 국제 공동연구와 학생 교류 확대에 나섰다.국립공주대는 지난 6일 국제회의실에서 일본 오카야마대학(OU)과 학술 교류 행사인 ‘2026 KNU-OU 광기능성 재료 조인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오카야마대학 ‘광창(光創) 넥서스’ 운영진인 노부코 후쿠다 교수가 공주대 화학교육과 한민아 교수를 초청해 광기능성 재료 관련 강연을 진행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두 교수는 연구 교류와 공동연구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세미나를 공동 기획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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