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국제 인테리어 작업에 알게 된 비밀번호로…침입 절도 미수 40대 집유 연합뉴스 2026.10.04 15:00 4 0 이미지 제공 출처: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인테리어 작업을 하다 알게 된 집 비밀번호를 이용해 금품을 훔치려 한 4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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