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캐, 정부·학계·싱크탱크 뭉쳤다...'한반도 안보협력' 논의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미국·일본·캐나다의 외교 당국자와 안보 전문가들이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모여 한반도의 평화와 역내 안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캐나다한국대사관(대사 임기모)은 지난 10월 6일 대사관 강당에서 캐나다 외교부, 주캐나다 미국대사관, 주캐나다 일본대사관과 공동으로 ‘제11차 한반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4개국 정부 관계자와 캐나다 내 싱크탱크·학계 인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심포지엄은 한반도 정세를 동북아시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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