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한식명장과 중국 기업 손잡았다...中 9개 도시에 '웰니스 힐링센터' 연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가 8~10일 중국 선전시에서 개최한 '2026 코리아비즈니스엑스포(KBE)-선전'에서 한국의 전통 발효 장류 기술과 중국 첨단 식품 과학이 결합하는 대형 수출 대박 성과가 나왔다.대구광역시 칠곡에서 22년째 한정식집 ‘녹야원’을 운영해 온 김채완 대표가 중국 광둥성의 대표 식품과학 기업인 광둥싱뤼식품과기유한공사(이하 싱뤼식품)의 둥셴(董宪) 집행이사와 손을 잡았다.양측은 지난 9일 선전컨벤션전시장에서 열린 'KBE-선전'에서 ‘웰니스 힐링센터’ 건립 및 운영에 관한 가계약을 전격 체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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