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자카르타한국학교 '꿈키움 장학사업', 10년간 135명 지원
자카르타한국학교(JIKS·교장 이문성)는 지난 10월 9일(현지시간) 발전위원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년의 나눔, 새로운 동행’을 주제로 2026학년도 발전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16년 시작된 꿈키움 장학사업의 10년간 성과를 돌아보고,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꿈키움 장학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려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2026년 9월 기준 누적 지원액은 90억4328만1000루피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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