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네바다에 한국어반 8개 신설… 최근 5년 치보다 많아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미국 남가주와 네바다 지역에서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학교가 올해에만 8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부터 25년까지 5년간 한국어반을 신설한 학교가 6개임을 고려하면, 한국어에 대한 미국 학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주LA한국교육원은 “ 2026~2027학년도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남가주 및 네바다 지역 학교가 기존 84개교에서 92개교로 8개교 늘었다”면서 “정규 한국어반 운영 학교는 80개교에서 84개교로, 방과후·문화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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