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월드옥타 선전대회 폐막… 수출상담액 4억8600만달러
(선전=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가 처음으로 중국에서 치른 ‘2026 코리아 엑스포 선전’이 수출상담액 4억8,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박종범 회장은 폐회사에서 한국에서 전시회에 참여한 국내 기업 186개 사의 집계 결과를 소개하며, 수출상담 총 3,100건 4억8,600만 달러, 업무 협약 110건, 현장 계약액 1억 20만 달러라고 소개했다. 현장에서 이뤄진 최대의 계약은 한중일 3국의 8개사가 새만금의 김 원초를 가공해 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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