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주 선거 출사표 던진 한인 7명…당선의 문턱 넘을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한인사회가 잇따른 선거를 통해 정치 참여의 시험대에 오른다.오는 17일(현지시간) 지방선거에 한인 후보 6명이 출마하고, 일주일 뒤인 24일에는 최병하(현지이름 Paul Choi) BC주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시의원과 교육위원, 주의원 선거에 모두 7명의 한인 후보가 나선 것이다.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현직의 재선 여부와 신인 후보들의 의회 진출 가능성이다. 한인 후보들이 여러 지역과 선출직에 도전하면서 한인 정치의 저변이 넓어지고 있지만, 실제 당선으로 이어질지는 유권자의 선택에 달렸다.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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