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재외언론 역사자료, 정부·국회가 나서서 지켜달라"
세계한인언론인협회(세언협, 회장 김명곤)가 재외 한인 언론의 역사자료를 보존하기 위한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세계 곳곳에서 발행된 한인 언론의 신문과 사진, 기사, 영상 등 기록이 사라질 위기에 놓인 만큼 디지털 아카이빙과 인공지능(AI) 기반 공동플랫폼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세언협은 오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과 경기 포천, 충남 부여, 전남 강진에서 열리는 ‘2026 추계 재외동포언론인 연합국제심포지엄’을 계기로 재외언론 기록 보존과 지원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할 예정이다.재외동포언론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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