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청년기업가 200명, 中선전서 글로벌 협력 물꼬 텄다
한국과 중국의 청년기업가 200여 명이 중국의 첨단산업 중심지 선전에서 만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인공지능(AI)과 첨단제조업부터 뷰티·K-콘텐츠까지 양국 기업이 강점을 가진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하며 미래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에 나섰다.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9일 선전에서 개최한 ‘2026 한·중 청년기업가 협력교류회’에는 양국 청년기업가와 경제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류회는 한국 청년기업가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중국 현지 기업의 산업·기술 역량을 연결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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