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응 조이, 제30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우수상’ 영예
(쿠알라룸푸르=월드코리안신문) 서규원 해외기자동서 대학교 응 조이(Ng Zoey) 학생이 지난 8일 경기 여주시 세종대왕 영릉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0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말레이시아 대표로 개인부에 출전한 응 조이 학생은 전 세계에서 모인 연사들과 겨뤄 값진 성과를 거뒀다.사단법인 한국스피치·웅변협회(회장 김경석)와 여주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맞아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잠든 영릉에서 열렸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동티모르,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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