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한인회관에서 제45회 온주 한인의 날 기념식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주토론토한국총영사관이 지난 10월 2일 캐나다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제45회 온주 한인의 날 기념식과 제4,358주년 개천절 기념식을 열었다.한국총영사관이 온주 한인의 날 기념식과 개천절 행사를 온주(온타리오주) 의사당이 아닌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연 것은 올해가 처음. 지난해까지는 온주 의사당에서 국기 게양식과 함께 열었다.주토론토한국총영관에 따르면 김영재 총영사는 이날 행사에서 “온주 정부가 작년을 마지막으로 국가별 국기게양 행사를 중단하기로 함에 따라 장소와 행사 방식을 변경하게 됐다&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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