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째 잇는 한·프랑스 친선과 평화콘서트…23일 유네스코 본부서 열려
한국과 프랑스의 우정을 음악과 무용으로 이어온 한불친선과 평화콘서트가 오는 10월 23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다.올해로 18년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문화적 유대를 되새기고, 장애와 세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프랑스 비영리 문화단체 에코 드 라 코레(Échos de la Corée·한국의 메아리·회장 이미아)가 주최·기획하는 이번 공연의 주제는 ‘함께 빛을 향하여(Ensemble vers la Lumière)’다. 한국과 프랑스 예술가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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