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빌헬름 기념교회서 제8회 한반도 평화통일 음악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한독문화예술교류협회(대표 정선경)가 지난 10월 5일 독일 베를린에 있는 빌헬름 황제 기념공원에서 제8회 한반도 평화통일 음악회를 열었다.한독문화예술교류협회는 유럽 사회에 한반도의 분단 상황을 알리고자 이 음악회를 열고 있다. 행사 장소인 빌헬름 황제기념교회는 1871년 독일제국의 초대 황제에 오른 빌헬름 1세를 기리기 위해 1895년에 세운 교회로, 1943년 11월 연합군의 공습으로 크게 파괴된 옛 교회의 탑 잔해를 보존해 전쟁의 참상을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다.한독문화예술교류협회에 따르면 올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