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세계를 바꾼다…경주선언, 공동번영의 길 열다
문화가 이끄는 세계 공동번영의 길을 모색하는 ‘2026 세계경주포럼’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렸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전문가와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해 문화창조산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문화산업 고위급 대화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전환기, 문화가 이끄는 공동 번영과 공동 성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APEC 정상회
Comments 0
Be the first to comment.
Log in to join the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