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中 선전서 한중 제품 만났다…김·전통주부터 AI 안경까지
9일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의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KBE)-선전’이 열리고 있는 중국 선전컨벤션전시센터. 오전 10시 박람회장 야외마당에서 펼쳐진 개막식에 이어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과 중국 측 공동 주최기관인 선전상업연합회의 임혜 상무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전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이들은 한국상품관을 시작으로 중국상품관까지 차례로 둘러보며 기업들이 선보인 제품과 기술을 살펴봤다. 한국의 김과 전통주, 화장품, 헬스케어 제품부터 중국의 인공지능(AI) 스마트안경과 첨단 전자제품, 전통 공예품까지 양국 기업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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