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한중 경제협력의 든든한 교두보 되겠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45년 역사상 처음으로 중국에서 열리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중국 개혁개방의 도시 선전에서 8일 막을 올렸다.선전시 상업연합회와 함께 개최하는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KBE)-선전'을 겸한 이번 대회 준비의 한 축을 담당한 최철(44) 월드옥타 선전지회장은 9일 본지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월드옥타의 새로운 45년을 여는 출발점”이라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그러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선전지회를 한국과 중국 기업을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경제 플랫폼으로 키우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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