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월드옥타 선전 박람회서 '1억불 잭팟'…신상윤 부회장, 한·중·일 수출계약 성사
중국 선전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월드옥타)의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KBE)-선전'에서 1억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성사됐다. 박람회 첫날인 9일 오전 한국과 중국, 일본의 8개 기업이 군산 김을 중심으로 공동 수출계약을 체결하면서 이번 행사의 첫 대형 계약 성과를 알렸다.이번 계약의 중심에는 일본에서 30년 가까이 한국 김 사업을 키워 온 신상윤(59) 신인터내셔널 대표가 있다. 월드옥타 사이타마지회 초대 회장을 지내고 현재 본부 사업수행 담당 부회장으로 활동하는 그는 오랜 거래 경험과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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