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2026 세계한인경제무역박람회, 중국 선전에서 개막
(선전=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겸한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가 10월 8일 중국 선전 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3박 4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개막식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 회원들과 차세대, 공동주최단체인 현지의 중국 선전상인연합회(회장 린후이) 회원들, 그리고 한국에서 온 내빈 등 1천5백 명이 참여했다.국회와 지자체, 관련기관에서도 적잖은 인사들이 참여했다. 국회 국정감사가 진행 중인데도 김성원 국회 산업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