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응원하러 뭉친 뉴욕 한인들…‘코리안 나잇’ 연다
뉴욕 한인사회가 손흥민 선수 응원을 위해 하나로 뭉친다.뉴욕한인회와 뉴욕대한체육회, 뉴욕한인축구협회, 뉴욕·뉴저지월드컵위원회는 오는 10월 17일(현지시간) 뉴욕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FC와 NYCFC의 경기를 앞두고 합동응원전 준비에 나섰다.지난 7일 퀸즈 베이사이드 국보커피숍에서 열린 준비모임에는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김상현 뉴욕대한체육회장, 전창덕 뉴욕·뉴저지월드컵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전 위원장을 준비위원장으로 추대했다.준비위원회는 11일 플러싱에서 확대모임을 열고 뉴욕·뉴저지 한인단체들과 협력해 응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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