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상파울루한국교육원, 한글날 맞아 ‘한국문화, 제대로 부르기’ 행사 개최
(상파울루=월드코리안신문) 박주성 해외기자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정정희)과 상파울루한국교육원(원장 박성근)이 한글날을 맞아 브라질 현지인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기념행사를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상파울루주가 10월 9일을 ‘한글날(Dia do Hangul - alfabeto coreano)’로 공식 지정한 지난해부터 한글날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한글날에는 브라질에서 타 문화권 언어와 혼용되는 한국문화 고유 용어를 바로잡는 오프라인 행사와 SNS 참여형 온라인 챌린지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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