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재일민단 창단 80주년 기념식 열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 10월 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창단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재일민단 김이중 중앙단장, 김춘식 중앙감찰위원장, 임태수 중앙의장, 오공태 전임 중앙단장, 오영석 동경본부 단장·박재세 부단장, 김명홍 오사카본부 단장·박총석 부단장을 비롯해 6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주호영 한일의원연맹 회장, 김석기 나경원 민홍철 국회의원, 이병기 한일친선협회 중앙회 회장,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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