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국제 '친딸 폭행·방치 살해' 가수 겸 유튜버 40대 징역 25년 연합뉴스 2026.10.07 18:50 4 0 이미지 제공 출처: 연합뉴스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가수 겸 유튜버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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