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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와 한인 사회의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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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미주 한인 소식
K knongnews.com ·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단 58명, 2~3일 춘천 방문
재 재외동포신문 ·
한글학교 교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전문가들, 머리맞댄다
미래의 한글학교 교육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전 세계 한글학교가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학습자 변화에 대응해 교육과정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를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지구촌 한글학교 미래포럼과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국어교육연구소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에서 ‘제1회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한글학교의 미래 생태계 구축과 교육과정 진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어 교육 분야 학자와 해외 한글학교·한인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미래 한글학교 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원진숙 서울교대 국어교육
재 재외동포신문 ·
월드옥타 LA지회, 강원도 횡성군 중소기업 판로 개척해준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종범) LA지회(회장 김창주)가 강원도 횡성군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LA지회와 횡성군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LA지회 사무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횡성지역 우수 가공식품의 미국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횡성군 기업과 제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현지 유통망과 한인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LA지회는 횡성지역 중소기업들이 미국 현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바이어 발굴과
월 월드코리안뉴스 ·
추석 연휴 한국 찾은 외국인 중 60%가 자동입국 심사대 이용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대한민국 공항에 설치된 자동입국 심사대를 이용하는 외국인이 올해 크게 늘었다.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10개월 동안 자동입국 심사대를 이용한 외국인 수는 약 141만 명으로, 지난 13년 동안 자동입국 심사대를 이용한 누적 외국인(30만 명)보다 4.7배 더 많았다.자동입국 심사대를 이용한 외국인 수가 올해 크게 는 까닭은 우리 정부가 지난해 11월 인천공항 입국심사장에 ‘자동출입국 등록센터’를 설치하여 홍콩, 마카오, 독일, 대만 4개 국가(지역) 국민에게 자동입국 심사대를 이용
월 월드코리안뉴스 ·
나이아가라한인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열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나이아가라한인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9월 25일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 있는 포트 이리 타운(Town of Fort Erie)에서 열렸다.서울시보다 3배 큰 캐나다 나이아가라 지역에는 12개 도시가 있다. 관광 중심지는 폴스이고,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세인트캐서린스다. 행사가 열린 포트 이리 타운은 폭포에서 남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으며, 미국 버펄로로 넘어가는 ‘피스 브릿지’가 있는 국경 도시다.나이아가라에는 한인 1,500여
재 재외동포신문 ·
대림동에 ‘훈민정음학당’ 문 연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중국동포와 중국인을 대상으로 '훈민정음 해례본'을 활용해 한글과 한국어를 가르치는 ‘서울 대림동 훈민정음학당’이 문을 연다.학당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2시 서울중국인교회에서 출범식을 열고 교육 활동을 시작한다. 한자로 기록된 '훈민정음 해례본'을 바탕으로 한글의 제자 원리와 정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중국동포와 중국인이 가진 한자·중국어 능력을 교육에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학당 측은 이를 통해 중국동포와 중국인들이 한글과 한국어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재 재외동포신문 ·
가야금·가곡·아카펠라, ‘아리랑’으로 하나 됐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가야금과 가곡, 포크송, 아카펠라, 어린이합창이 어우러진 추석 음악회가 열려 한인 차세대와 지역 주민들이 한국 문화를 함께 즐겼다.누리한국학교와 필라델피아 카메라타 어린이합창단이 주최하고 SYKA(Society of Young Korean Americans)가 공동 주최한 ‘2026 추석 K-멜로디 콘서트’가 지난 9월 26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헌팅던밸리 밸리 크리스천 스쿨 채플에서 열렸다.공연에 앞서 한복 입어보기, 전통 부채 만들기, 제기차기, 한글 이름 쓰기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프
월 월드코리안뉴스 ·
워싱턴 스미소니언 뮤지엄서 대한민국 국경절 기념 리셉션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주미한국대사관이 지난 9월 29일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스미소니언 아메리칸 아트 뮤지엄에서 대한민국 국경절 기념 리셉션을 열었다.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앤디 킴 미국 연방 상원의원, 조 윌슨 연방 하원의원, 데이비드 월레졸 국무부 부차관보, 젠트리 스티븐스 공군성 차관보를 비롯한 미국 정부·의회 인사들과 학계, 외교단을 포함해 1,300여 명이 참석했다.강경화 주미한국대사는 환영사에서 지난 9월 22일 뉴욕에서 열린 한국-미국 정상회담을 비롯해 양국 안보, 경제, 기술, 문화
H hidomin.com ·
영주 농특산품, LA서 한인축제서 ‘K-푸드’ 우수성 선보였다
미 미주한국일보 ·
한인등 아시안 작가 그룹전
미 미주중앙일보 ·
90세 한인 노인 피살사건 다시 법정으로
재 재외동포신문 ·
필리핀 농민들, 농산물 가공·판매까지 배운다
필리핀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고 상품화해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돕는 농업기업 육성 거점이 들어선다.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1일(현지시간) 필리핀 농업부와 함께 중부 루손 잠발레스주 산 마르셀리노에서 ‘농기업보육센터(Agri-Business Incubation Center·ABI)’ 착공식을 열었다.센터는 농산물 생산뿐 아니라 가공·상품 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교육,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지역 농업의 종합 거점으로 조성된다. 농민들이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해 원물로 판매하는 데서 벗어나 부가가
재 재외동포신문 ·
[현장인터뷰] 문 조 美뉴욕 푸른투어 회장의 ‘행복산업’
“비즈니스는 결국 인간의 본능을 읽는 데서 출발합니다. 가난할 때는 배를 채우려고 하고, 배가 부르면 편안해지고 싶어 합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을 원할까요. 행복입니다.”지난달 29일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세계한상대회’가 열린 인천 송도 컨벤시아 인근의 한 커피숍에서 문 조 푸른투어 회장을 만났다.그는 이날 인터뷰에서 “시대가 변하고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의 본성은 사라지지 않는다”며 “기업이 살아남으려면 기술의 변화만 쫓을 것이 아니라 그 기술과 시장을 움직이는 인간의 욕망을 먼저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가 여행업에 뛰어든
재 재외동포신문 ·
[공관장 인사] 상하이총영사 최용준·우한총영사 박태진 등 4명
외교부가 2일 주상하이총영사에 최용준 현 주시드니총영사를, 주우한총영사에 박태진 현 주상하이영사를 임명하는 등 공관장 4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는 하위영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 국제안보국장이 주룩셈부르크대사에, 최혁재 주멕시코 공사참사관이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에 각각 임명됐다. 중국 지역에서는 최용준 총영사와 박태진 총영사가 새로 부임한다.최용준 신임 주상하이총영사는 1969년생으로 1998년 제32회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교부에 입부했다. 주중국대사관 2등서기관과 주캄보디아대사관 참사관, 외교부 동북아2과장, 주일본
C Christianity Daily ·
2027 미주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 시애틀에서 열린다 : 한인교회 : 미주 종교신문1위
재 재외동포신문 ·
中 선전서 세계시장 문 두드린다…월드옥타 스타트업 20개사 결선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중국의 대표적인 혁신도시 선전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상대로 세계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험한다.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회장 박종범)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기간 중 ‘제3회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결선은 9일 선전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 앞선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선발된 20개 기업이 K-푸드, K-뷰티, K-Life Science/Bio, K-IT 등 4개 분야에서 기술과 제품, 비즈니스
재 재외동포신문 ·
런던 물들이는 K-컬처, 드라마·문학·맛으로 만난다
올가을 런던에서 한국의 드라마와 문학, 음식이 한 달간 하나의 문화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주영한국문화원은 10월 한 달 동안 런던 곳곳에서 ‘큐레이티드 코리아(Curated Korea 2026)’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CJ ENM과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스크린과 책, 음식 등 서로 다른 매체를 통해 동시대 한국 문화의 흐름을 소개하는 자리다.행사의 문을 여는 것은 드라마다. 10월 1일 주영한국문화원에서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상영과 대화가 진행된다.이어 8일 포일
재 재외동포신문 ·
팀코리아, 美 원전8기 정면승부…K-원전 ‘직접건설’ 시동
한국 원전업계가 미국 대형원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한국형 APR1400을 미국에 직접 건설하는 동시에 미국형 AP1000의 공급망에도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투트랙’ 전략이다. 단순 기자재 수출을 넘어 설계·시공·금융·공급망을 아우르는 대형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산업통상부는 10월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민관합동 원전수출기획위원회를 열고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사업에 대한 한국 기업의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30일(미국 현지시간) 발표된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의 후속 조
N newskorea.ne.kr ·
세계 한인회 공공외교, 국회서 한자리에…“생활 속 민간외교가 국가 자산”
재 재외동포신문 ·
“가을밤 불꽃 보러 한국 왔어요”…日 관광객, 안동·함안 몰린다
한국의 전통 불꽃놀이를 즐기려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올가을 경북 안동과 경남 함안을 찾는다. 서울에 집중된 일본인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가을 여행상품이 본격 운영된다.한국관광공사는 10월 한 달간 일본 여행객 약 1800명이 전통 불꽃놀이를 테마로 한 여행상품을 통해 안동과 함안을 방문한다고 2일 밝혔다.안동에서는 이달 말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하회선유줄불놀이’ 연계 여행상품이 운영된다. 공사 일본지사와 일본여행업협회가 공동 기획한 상품으로, 약 300명의 일
재 재외동포신문 ·
인천공항, CAPA 올해의 대형공항 선정...아시아 ‘최고 허브’ 입증
인천국제공항이 아시아·태평양 항공시장에서 글로벌 환승 허브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10월1일 일본 홋카이도 신치토세공항에서 열린 ‘CAPA 항공사 리더 서밋 아시아(CAPA Airline Leader Summit Asia)’에서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가 선정한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CAPA는 세계적인 항공산업 분석기관으로, 매년 공항과 항공사 등의 전략적 성과와 항공산업 발전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CAPA 항공산업 어워드’를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아시아 대
재 재외동포신문 ·
한글, 글자를 넘어 문화가 되다…100주년 기념행사 풍성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역사와 아름다움, 문화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문화체육관광부 국립한글박물관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글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전시와 교육, 체험행사, 문화산업전, 국제포럼 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일상 속에서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긴다는 의미를 담은 ‘내 곁에 한글’이다.먼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야외 전시장에서는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책 속 인물에
재 재외동포신문 ·
한복, 밀라노 패션교육 현장으로…공진원-'마랑고니 패션스쿨' 맞손
한국 전통 복식인 한복이 세계 패션 교육의 중심지인 이탈리아 밀라노를 무대로 글로벌 창작과 산업 교류의 접점을 넓힌다.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이하 공진원)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글로벌 패션 교육기관인 마랑고니 패션스쿨(Istituto Marangoni)과 한복 및 패션 분야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월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복의 문화적 가치와 디자인 경쟁력을 해외 패션 교육 현장에 알리고, 국내 한복과 글로벌 패션산업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마랑고니 패션스쿨은
재 재외동포신문 ·
이우 거리에 울린 고향의 장단…한글학교 어린이들 특별한 국경절 무대
중국 저장성 이우(义乌)에서 생활하는 한글학교 어린이들이 10월 1일 중국 국경절을 맞아 한국의 전통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다.이날 오후 6시 이우 난샨리(南山里) 국제문화거리(国际文化街) 첸청(前成) 공연장에서 열린 무대에는 한글학교 어린이들이 올라 약 10분 동안 장구와 북, 징, 꽹과리가 어우러진 사물놀이를 연주했다. 공연장을 찾은 교민과 현지 관객들은 힘찬 우리 가락에 박수로 화답했다.공연이 열린 첸청 일대는 이우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게 ‘코리안타운’으로 불리는 곳이다. 한인 음식점과 상점이 밀집해 있으며, 난샨리 국제문화거
월 월드코리안뉴스 ·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에서 제30차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해마다 봄에 여는 세계대표자대회와 함께 월드옥타의 가장 큰 행사다. 월드옥타는 해외-국내 경제인 네트워크를 만들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1996년부터 이 대회를 열고 있다.올해로 설립 45주년을 맞은 월드옥타가 중국에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여는 것은 처음이다. 월드옥타는 1997년 미국 뉴욕, 1999년 미국 시카고
월 월드코리안뉴스 ·
제30회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 말레이시아 대표 응 조이 출전
(쿠알라룸푸르=월드코리안신문) 서규원 해외기자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기념하는 제30회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가 오는 10월 8일 경기도 여주에 있는 세종대왕 영릉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말레이시아 대표로는 응 조이(Ng Zoey) 학생이 출전한다.사단법인 한국스피치웅변협회(회장 김경석)가 주최하는 올해 대회는 ‘세종대왕 애민정신, K-스피치로 세계를 잇다!’를 기치로 내걸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일본, 호주, 인도, 파키스탄 등 국내외 27개국
월 월드코리안뉴스 ·
[김봉섭칼럼] 세계한인의 날, 왜 만들었는지 잊지 말자
10월 5일은 ‘세계한인의 날(Korean Day)’이다. 올해로 법정 기념일 스무 돌을 맞는다. 세계한인의 날을 전후해 열리는 세계한인주간 역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당초 세계한인주간은 개천절(10.3)부터 한글날(10.9)까지, 우리 역사와 정체성, 언어와 문화를 상징하는 시간 속에 세계한인의 날을 배치한다는 취지였다.올해는 일정이 다소 앞당겨져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세계한인주간 행사가 열렸다. 재외동포청은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와 코리안페스티벌을 연계해
월 월드코리안뉴스 ·
[공관장인사] 룩셈부르크, 트리니다드토바고, 상하이, 우한
외교부가 10월 2일 주룩셈부르크대사에 하위영 현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 국제안보국장을,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에 최혁재 현 주멕시코공사참사관을, 주상하이총영사에 최용준 현 주시드니총영사를, 주우한총영사에 박태진 현 주상하이 영사를 임명했다.◇ 하위영 신임 주룩셈부르크대사는 1998년 외무부에 입부했고 주제네바1등서기관, 주스리랑카참사관, 재외국민보호과장, 주미국참사관, 북미국 심의관을 역임했다.◇ 최혁재 신임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는 제46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2006년 외교통상부에 전입해 주파나마참사관, 주폴란드참사관, 주스페인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