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C 맑음
30°C 맑음 체감 26°C
습도
15%
바람
6 mph
자외선
6
대기질
59 · 보통
  1. 오늘 36° 21°
  2. 목 37° 21°
  3. 금 36° 19°
  4. 토 34° 27°
  5. 일 27° 21°

자동 업데이트 ·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라스베가스 서울 30°C · 86°F맑음 USD/KRW 1,339.09

뉴스

라스베가스와 한인 사회의 새로운 소식

자동 업데이트 · 12분 전

뉴스 · 미주 한인 소식

재외동포신문

재외동포청의 꼼수…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재외동포청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고 있는가.지난달 인천 송도에서 열린 한상대회를 지켜보면서 이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상대회, 차세대 행사 등을 ‘한인주간’이라는 이름으로 한데 묶었다. 동포청은 시너지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결과적으로 남은 것은 ‘왜 통합했느냐’는 의문이다.필자는 이번 사태의 출발점이 준비위원장을 선거로 뽑은 것 자체에 있었다고 본다.한상대회는 정치 행사가 아니다. 세계 한인 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을 연결해 수출과 투자,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는 경제 행사다. 그런 대회의 준비위원

재외동포신문

[현장] “환영합니다. 중국 선전에 오면 이미 선전 사람입니다”

“중국 선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선전에 오시면 이미 선전 사람입니다.”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7일 저녁 중국 선전 엘젬호텔 3층. 한·중 경제인들이 잔을 맞대며 대회의 성공 개최와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기원했다.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박종범 회장이 주최한 이날 환영만찬에는 대회를 공동 개최하는 중국 측 선전시상업연합회 임혜 회장을 비롯해 중국 기업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국 측에서는 강기정 전 광주광역시장, 홍경근 회장, 김정훈 고문, 이원욱 월드옥타 자문단장과 임무영 부단장 등이 함께했

재외동포신문

오타와서 제3회 ‘국회 한국의 날’… 한·캐 우호와 혈맹 재확인

캐나다의 10월 ‘한인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제3회 ‘국회 한국의 날(Korea Day on the Hill)’ 행사가 지난 5일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열렸다.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연방 상·하원 의원을 비롯해 한국전 참전용사, 각국 외교단, 캐나다 전역의 한인사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캐나다 양국의 오랜 우호와 동맹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는 캐나다 국회의사당 앞 태극기 게양식으로 막을 올렸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임기모 캐나다 대사, 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