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라스베가스와 한인 사회의 새로운 소식
자동 업데이트 · 9분 전
뉴스 · 미주 한인 소식
캐나다 의회에 태극기…한인 역사·한국 문화유산 기렸다
캐나다 의회 한복판에 태극기가 올랐다.한국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제3회 ‘국회 한국의 날'(Korea Day on the Hill)이 10월 5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려 한국과 캐나다의 오랜 우정과 한인사회의 역사를 되새겼다.이날 행사에는 캐나다 연방 상·하원의원과 참전용사, 외교단, 캐나다 각 지역 한인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국회에서 캐나다 국기와 나란히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한국전쟁의 기억을 공유하는 참전용사부터 캐나다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온 한인사회까지 한자리에 모여 양국이 함께 걸어온
재외동포신문 · 15분 전뉴욕가정상담소, 연례 갈라서 120만 달러 이상 모금
뉴욕가정상담소(KAFSC)가 가정폭력과 성폭력 생존자 지원을 위한 연례 갈라에서 120만 달러(약 16억원) 이상의 기금을 모았다.KAFSC는 지난 10월 2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치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제37회 연례 갈라를 열었다.‘세대를 잇는 힘-친정’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커뮤니티 리더와 정치인, 비영리단체 관계자, 후원자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모금된 기금은 가정폭력·성폭력 생존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상담과 법률 지원, 긴급·장기 주거, 경제적 자립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지혜
재외동포신문 · 31분 전재외동포청의 꼼수…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재외동포청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고 있는가.지난달 인천 송도에서 열린 한상대회를 지켜보면서 이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상대회, 차세대 행사 등을 ‘한인주간’이라는 이름으로 한데 묶었다. 동포청은 시너지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결과적으로 남은 것은 ‘왜 통합했느냐’는 의문이다.필자는 이번 사태의 출발점이 준비위원장을 선거로 뽑은 것 자체에 있었다고 본다.한상대회는 정치 행사가 아니다. 세계 한인 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을 연결해 수출과 투자,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는 경제 행사다. 그런 대회의 준비위원
재외동포신문 · 5시간 전재 재외동포신문 ·
[현장] “환영합니다. 중국 선전에 오면 이미 선전 사람입니다”
“중국 선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선전에 오시면 이미 선전 사람입니다.”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7일 저녁 중국 선전 엘젬호텔 3층. 한·중 경제인들이 잔을 맞대며 대회의 성공 개최와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기원했다.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박종범 회장이 주최한 이날 환영만찬에는 대회를 공동 개최하는 중국 측 선전시상업연합회 임혜 회장을 비롯해 중국 기업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국 측에서는 강기정 전 광주광역시장, 홍경근 회장, 김정훈 고문, 이원욱 월드옥타 자문단장과 임무영 부단장 등이 함께했
재 재외동포신문 ·
오타와서 제3회 ‘국회 한국의 날’… 한·캐 우호와 혈맹 재확인
캐나다의 10월 ‘한인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제3회 ‘국회 한국의 날(Korea Day on the Hill)’ 행사가 지난 5일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열렸다.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연방 상·하원 의원을 비롯해 한국전 참전용사, 각국 외교단, 캐나다 전역의 한인사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캐나다 양국의 오랜 우호와 동맹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는 캐나다 국회의사당 앞 태극기 게양식으로 막을 올렸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임기모 캐나다 대사, 상·하
재 재외동포신문 ·
“이집트서 만들고 세계로 판다”…한-이집트, ‘수에즈 생산기지’ 손잡아
한국과 이집트가 30년간 이어온 경제협력의 외연을 에너지·인프라에서 AI·첨단제조·디지털 등 미래산업으로 확대한다.특히 수에즈운하경제특구를 활용해 한국 기업의 현지 생산과 물류 거점을 구축하고 중동·아프리카·유럽 시장을 겨냥한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대한상공회의소는 이집트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산업통상부, 이집트 투자통상부, 주한이집트대사관과 함께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이집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한국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김정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전자,
H https://www.gtntv.co.kr/ ·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지역 한인회를 줄 세울 것인가?
재 재외동포신문 ·
뉴욕한인상의, 경북도·대구대와 협력...한국기업 美진출 지원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조)가 경상북도와 대구대학교 등 국내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며 한국 기업과 창업기업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0월 1일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경북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과 한·미 경제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경북 지역 우수 기업과 제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뉴욕 현지 바이어와 유통망, 기업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상공회의소가 보유한 미국 현지 상공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북 기업의 판로 개척과 비즈
재 재외동포신문 ·
외국인유학생 40만 시대, 비자정책 대전환…‘유치’에서 ‘성장·정주’로
외국인유학생 40만명 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부가 유학생 비자정책의 대대적인 전환에 나선다. 단순히 유학생 숫자를 늘리는 ‘유치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우수 인재를 선별하고, 학업부터 취업·창업·정주까지 연결하는 ‘성장 중심’ 이민정책으로 방향을 틀겠다는 것이다.법무부는 7일 대학·교육·이민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의 논의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4월 출범한 협의회는 약 5개월간 실무협의를 거쳐 외국인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과제를 마련했다.국내 외국인유학생은 2004년 1만7000명에서 20
재 재외동포신문 ·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국적 다른 국제학교 간 ‘교류의 장’ 열어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가 부킷 팅기 지역 국제학교들과 손잡고 학생들의 우정과 문화적 이해를 넓히는 특별한 국제교류의 장을 열었다.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교장 유삼목, 이사장 오양택, 이하 ‘한국학교’)는 지난 10월 2일(현지시간) 채스워스 국제학교, 스위스 학교, 홀랜드 학교와 함께 ‘부킷 팅기 우정의 날(Bukit Tinggi Friendship Day)’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개 학교 5~6학년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다른 문화와 교육환경을 경험하고,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우정을 쌓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마련
재 재외동포신문 ·
K-산불대응, 프랑스와 손잡고 아시아 넘어 세계로
한국의 산불 대응 경험과 프랑스의 전문 교육·훈련 역량을 결합해 아시아 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국제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프랑스에서 프랑스 정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함께 ‘아시아 산불역량 강화사업(FFMA)’ 제2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첫해인 올해 태국과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진행한 산불 교육·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2027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훈
재 재외동포신문 ·
“인천공항만 답 아니다”…외국인 지역여행은 지방 공항·항만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여행 동선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넓어질 전망이다. 지방공항과 항만을 단순한 입출국 통로가 아닌 지역관광의 출발점으로 활용하기 위한 관광 서비스 개선 사업이 본격화된다.한국관광공사는 10월 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언락 유어 코리아: 고 로컬(Unlock Your Korea: Go Local)’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청주·대구·김해공항과 인천·평택·군산항이 위치한 관문 도시 및 인접 지역이다.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국인이 지방에 도착한 뒤 겪는 ‘작은 불편’을
일 일간투데이 ·
연천군-미주한인회총연합회, 국제교류 및 지역발전 맞손
재 재외동포신문 ·
“K-웹툰, 이번엔 유럽”…프랑크푸르트서 글로벌시장 정조준
K-만화·웹툰이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도서전 중 하나인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무대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국내 만화·웹툰 기업 1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콘진원의 만화·웹툰 해외진출지원사업(KOMICS)의 일환으로, 해외 출판·유통 관계자와의 기업 간 거래(B2B) 상담과 현지 독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된다.7일부터 9일까지는 해외 바이어
재 재외동포신문 ·
세계인의 식탁으로 간 한식…첫 ‘한식의 날’ 맞는다
우리 밥상에서 세계인의 식탁으로 영역을 넓혀온 한식이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을 맞는다. 정부는 첫 ‘한식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식의 문화·산업적 가치와 세계화 전략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2026 한식대축제(HANSIK FESTA)’를 연다. 외교단을 비롯해 셰프와 한식 명인, 문화·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식을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외교 자산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첫 ‘한식의 날’을 맞아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국립중앙박물관 대강
월 월드코리안뉴스 ·
키스그룹, 뉴욕 코리안 페스티벌서 선물 세트 2만 개 증정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2026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 & 페스티벌’ 메인 스폰서인 키스뷰티그룹(회장 장용진)이 뉴욕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73만 달러 상당의 선물을 증정했다.‘코리안 퍼레이드 & 페스티벌’은 뉴욕 한인사회의 최대 규모 행사로, 올해 행사는 지난 10월 3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렸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100개가 넘는 한인 단체들이 참여했고 1,700여 명이 함께 맨해튼 시내를 행진했다. 뉴욕 시민과 방문객들을 포함해 약 10만 명
재 재외동포신문 ·
[현장인터뷰] ‘불가능은 없다’…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의 뚝심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일단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합니다.”10월 7일 중국 선전 엘젬호텔에서 만난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월드옥타) 회장은 이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다음 날 개막하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KBE)-선전'을 앞두고서다.박 회장의 이 한마디는 이번 대회의 성격을 압축한다. 월드옥타 45년 역사상 처음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그것도 한중 경제관계와 중국 내 정치·외교적 상황에 민감한 선전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결정
재 재외동포신문 ·
경주서 한-아세안 AI 협력 모색…‘지속가능한 혁신’ 논의
한국과 아세안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8~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세계경주포럼’과 연계해 ‘한-아세안 지속가능한 혁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지속가능발전과 창조문화를 위한 국경 간 AI 거버넌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아세안 각국의 정부·연구기관·민간 관계자 30명이 참여한다.참가자들은 AI 거버넌스와 디지털 인프라·생태계 구축을 중심으로 한국과 아세안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AI 확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책적 과제와 역내 협력 방안을
재 재외동포신문 ·
미국 애틀랜타서 한미동맹 기념 동상 제막…참전용사 희생 기려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을 형상화한 동상 제막식이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73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한인사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한미동맹의 역사를 되새겼다.동상은 서울 수복 당시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이 악수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실물의 1.5배 크기로 제작됐다. 준비위원회는 당초 설치 예정이었던 기단 앞에 동상을 임시로 세워 제막식을 진행했다.유명화 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애틀랜타
재 재외동포신문 ·
템즈강에서 한국의 매운맛 제대로 알린 농심의 역발상
영국 런던의 상징인 템즈강에 초대형 신라면이 등장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매운맛을 알리는 방식부터 남달랐다. 농심이 런던의 유명 랜드마크 한복판에 거대한 신라면컵을 띄우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농심은 지난 6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런던 템즈강에서 약 6m 높이의 대형 신라면컵 조형물을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조형물은 런던 로열독스에서 출발해 템즈강을 따라 런던아이와 빅벤, 타워브리지, 사우스뱅크 등 런던의 대표적인 명소를 누비며 신라면 브랜드를 알렸다.이번 캠페인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라면을 보여주는 방
월 월드코리안뉴스 ·
카자흐스탄 우슈토베 고려인 가구에 가스보일러 보급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카자흐스탄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우리 정부 기관들이 우슈토베에 거주하는 고려인들에게 새 난방기구를 설치해 주었다.주카자흐스탄한국대사관은 “지난 9월 29일 우슈토베에서 난방설비 전달식이 열렸다”면서 “고려인을 포함해 지역 취약계층 50가구에 한국산 가스보일러를 보급했다”고 밝혔다.우슈토베는 1937년 초기 강제이주 고려인들이 정착했던 곳이다. 당시 중앙아시아에 고려인 17만 명이 강제 이주됐고, 카자흐스탄에는 약 9만5천 명이 우슈토베와 인근 카라탈 지구에
월 월드코리안뉴스 ·
제53회 LA한인축제 폐막… 타이거 JK, 윤미래 공연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제53회 LA한인축제가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LA에 있는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렸다.LA한인축제는 해마다 약 30만 명이 찾는 미국 남가주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다. 1974년 시작됐고 해마다 LA 한인타운에서 열리고 있다.올해 축제에서는 약 290개 부스가 설치돼 한국에서 건너온 농수산물과 K-푸드가 소개됐다. LA한인축제재단에 따르면 군산시의 밥강도, 아리울수산, 어울림, 옹고집이 10년째 축제장을 찾았고, 서산시와 충남 금산군을 비롯한 많은 지자체가 지역 특산품 홍보에 나섰다.축제에서
이 이뉴스투데이 ·
[연천 소식] 연천군-미주한인회총연합회, 국제 교류 및 지역발전 ‘맞손’ 외
월 월드코리안뉴스 ·
호주 브리즈번에서 2026 오세아니아한글학교 교사연수회 열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오세아니아한글학교협의회(회장 이문환)가 지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퀸즐랜드주의회 의사당에서 2026 오세아니아한글학교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오세아니아한글학교 교사연수회는 호주와 뉴질랜드, 피지 등에서 우리말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2023년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2024년에는 시드니에서, 2025년에는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이 행사를 개최했다.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연수회에는 호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 멜버른, 캔버라
글 글로벌이코노믹 ·
연천군, DMZ 넘어 세계와 연결…국제교류·평화경제 외연 넓힌다
월 월드코리안뉴스 ·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 제30회 노인의 날 및 창립 48주년 기념식 개최
(상파울루=월드코리안신문) 박주성 해외기자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회장 조복자)는 지난 10월 2일 상파울루에 있는 동양선교교회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및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 4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조복자 회장, 채진원 주상파울루한국총영사,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 고우석 한인타운발전회장, 김정애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브라질지회장, 최용준 중남미한상연합회 브라질지회장, 조중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브라질지회 고문, 양경모 목사를 비롯해 300여 명이 참석했다.나성주 재무이사의 사회로 진행
재 재외동포신문 ·
반크, ‘해인글방’ 700만 동포 기록물 국가 보존 촉구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10월 폐쇄를 앞둔 부산 ‘해인글방’에 보관된 재외동포 기록물을 국가 차원에서 보존하고, 이를 기반으로 700만 재외동포를 잇는 디지털 역사관을 구축하자고 제안했다.반크는 7일 국가정책 참여 플랫폼 ‘울림’과 자체 개발한 ‘AI 입법관’을 통해 국내외 시민과 재외동포들의 의견을 모아 정부와 국회에 관련 정책과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부산 수영구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원 내 약 10평 규모의 해인글방은 이해인 수녀가 30여 년간 시와 산문을 집필하고 독자들과 편지를 주고받은 공간
재 재외동포신문 ·
세계가 주목하는 한지의 뿌리, 서울 종로 ‘조지서’ 다시 세운다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조선시대 국가 제지기관이었던 조지서(造紙署)를 서울 종로에 다시 세우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된다.조지서 건립추진위원회(단장 김영종)는 8일 오전 종로구청 다목적실(5층)에서 발대식을 열고 조지서의 역사적 공간과 국가 제지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재조명하는 건립 추진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인과 한지 장인, 출판인, 학계 인사 등 발기인 40명이 참석한다.조지서는 조선시대 국가가 사용하는 종이를 생산·관리했던 관청이다. 1415년 조지소로 설치된 뒤 1466년 조지서로 이름을 바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