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국제 문열고도 수사 못하는 중수청…"누가봐도 성급"·"개혁의지 있나" 연합뉴스 2026.10.04 01:59 13 0 이미지 제공 출처: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개문발차'가 현실화한 가운데 법조계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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