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국제 [특파원 시선] "내가 '제인 도'입니다"…'익명'의 피해자를 위한 연대 연합뉴스 2026.10.03 15:07 4 0 이미지 제공 출처: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018년 9월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장. 당시 연방대법관 지명자였던 브렛 캐버노의 고교 시절…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