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미얀마 현지협력망 강화…농촌개발·한국기업 조달 진출 모색
한국국제협력단(KOICA) 미얀마 사무소(소장 김혜원)는 지난 10월 6일 양곤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국제기구, 한국 비정부기구(NGO), 현지 시민사회단체(CSO)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KOICA 미얀마 현지 파트너십·네트워크 확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기관별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긴급구호를 생계 지원과 시장 접근으로 연결하는 등 농업·농촌개발과 주민 자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혜원 소장은 미얀마의 복합적인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국제기구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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