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국제 19년 프로 생활 마침표…키움 내야수 오선진, 현역 은퇴 연합뉴스 2026.10.10 19:16 0 0 이미지 제공 출처: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내야수 오선진(37)이 19년간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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