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섭 올리신거 보고 반가워서 소개드려요. 자연산 홍합인 '섭'은 일반 홍합보다 훨씬 크고 속살이 푸짐하죠. 지금 12월부터 2월인 겨울이 제철이에요. 달고 고소하면서 감칠맛 폭발!!! 섭 요리는 주로 섭국, 섭찜, 섭전골 등으로 즐긴답니다. 껍질에 붙은 수염(족사)과 이물질을 제거하고 살짝 데쳐 속살을 빼내거나 통째로 찌거나…
이 사이트 들어올때마다 제일 위에 보이길래 어제 20불 하는 올유캔잇 스시 집에 다녀왔습니다. 휴일이라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베가스는 스시 올유캔잇이 많아 뭐 그러려니 싼맛에 한번 가보자 했는데 와 진짜 이렇게 팔아 어떻게 남을까 심히 주인이 걱정되기는 또 처음이었어요. 먹고싶은 스시랑 롤 배터지게 먹고 에피타이저 종류도 많아…
오늘 또 뭐먹지? 하거나 입맛 없을때 한끼 뚝딱 버섯밥 레시피입니다. 팬에 기름+버터, 버섯 왕창 넣고 간장, 굴소스 넣고 볶습니다. 버섯 숨 죽으면 찬밥 넣고 같이 볶으면 끝!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주시고 마지막에 참기름, 다진 파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 첨가하면 더욱 맛있습니다.
인도음식에 대한 선입견도 있었고 문화 자체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내 인생에 인도 음식 먹을 일이 있을까 하던 차에 지인의 권유로 먹어본 인도음식. 탄두리 치킨도, 인도식 소세지도, 에피타이저로 나온 과자 같은 것도 향신료가 강해 별로였지만 사진에 커다란 갈릭 브레드와 카레 종류인 치킨 마살라는 정말 중독적으로 맛있어 깜짝 놀랐습니다.…